[최충웅의 시론] 요소수 대란! 이미 예견된 인재(人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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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웅의 시론] 요소수 대란! 이미 예견된 인재(人災)
  • 박현우 기자
  • 승인 2021.11.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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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 말기 기강해이 복지부동 아닌가?

[nbn시사경제] 박현우 기자

nbn 내외뉴스통신 제작 프로그램 최충웅의 시론. 사진=nbnDB
nbn 내외뉴스통신 제작 프로그램 최충웅의 시론. 사진=nbnDB

 

■ 요소수 대란 일파만파

■ 정부 '긴급조치' 발표했지만 아직도 현장의 혼란은 여전

요소수 대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될 위기에 정부가 '긴급조치'를 발표했지만 운전자와 주유소 및 유통 현장에선 아직도 혼란은 여전해 보인다.

특히 당장 급한 불은 끈듯해 보이지만 요소수 품귀현상은 좀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물류와 교통·건설업계까지 비상이 걸렸다. 이에 일반 시민들은 '요소수가 뭐길래' 비상이 걸렸는지 놀라워 하는 분위기다. 

이에 내외뉴스통신 최충웅 칼럼리스트는 "이번 요소수 대란이 정권말기 공직자의 기강해이와 복지부동 때문이라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며 "국가의 조기경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상황을 안이하게 판단한 것인지 깊이 각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내외뉴스통신이 진행하고 있는 '최충웅의 시론'은 내외뉴스통신에 기고중인 최충웅 박사의 칼럼을 한 층 더 깊이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내외뉴스통신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woohyunb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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