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938명, 위중증 612명...정부, 대응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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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3,938명, 위중증 612명...정부, 대응방안 논의
  • 조형준 기자
  • 승인 2021.11.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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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n시사경제] 조형준 기자

사진=네이버포토
사진=네이버포토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역대 최다인 612명을 기록했다. 전일보다 26명 늘어난 수치로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첫 600명대를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77명 감소했지만 여전히 4,000명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김부겸 총리는 "방역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 수도권만 놓고 보면 언제라도 비상계획 발동을 검토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정부는 오늘 4차 일상회복지원위원회를 열어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상황을 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결정된 방역 조치는 내일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alex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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