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2021 충북지역 평화통일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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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2021 충북지역 평화통일 심포지엄 개최
  • 문병철 기자
  • 승인 2021.11.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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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前청와대 비서실장의 '경제가 평화다' 주제 토론의 장 펼쳐
▲민주평통 2021 충북지역 평화통일 심포지엄 (사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제공)
▲민주평통 2021 충북지역 평화통일 심포지엄 (사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제공)

[충북=nbn시사경제] 문병철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부의장 이재한)는 11월 26일(금) 오후 1시30분 옥천명가에서 충북도민 및 민주평통 충북자문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충북 지역 평화통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이재한) 민주평통 충북부의장, 축사는 도지사 대신해 오세동 행정국장, 박문희 충북도의회의장 축사, 김재종 옥천군수 환영사에 이어 ‘평화가 경제다’ 이라는 주제로 노영민 (전)대통령 비서실장, 지정토론은 김영배 청주대학교 교수, 정성호 서원대교학 교수, 송윤호 청년위원장, 박진희 여성위원장,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서 각각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 갔다.

또한 이재한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의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위기 국면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의 남북 교류는 중앙정부 이외의 다양한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충청북도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심포지엄에서는 “평화가 경제다” 는 흔들림 없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추진을 위한 적극적으로, 지자체 남북교류에 대한 기대를 피력하면서 아울러 지자체 간 협업 방안,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 등이 분석 되어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mbc0327@hamn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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