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은 기획되었다…공포 조장은 무언가 팔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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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기획되었다…공포 조장은 무언가 팔기 위한 것"
  • 이원영
  • 승인 2022.01.21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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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전문기자 신간 '플랜데믹' 의료 마피아 폭로
팬데믹에 숨겨진 부패와 거짓말, 지하세계 다뤄

[nbn시사경제] 이원영 기자

탐사전문 기자가 코로나19의 정체를 파헤친 '플랜데믹'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책은 당초 코로나19가 과도하게 부풀려진 가짜라는 소위 '음모론'을 파헤치던 미키 윌리스 기자가 막상 취재 과정에서 코로나 팬데믹이 정교하게 기획된 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어 이를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0억 뷰가 넘는 조회 수에도 불구하고 검열의 철퇴를 맞고 삭제된 다큐멘터리 제작에 얽힌 비사를 통해 팬데믹이 우연히 일어난 위기가 아니라는 도발적인 진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기원과 진실을 찾는 동영상 〈플랜데믹〉은 과연 허구로 가득한 음모론의 끝판왕일까. 코로나 위기 속에서 혼란을 가중시키는 가짜 뉴스를 걸러내기로 작심한 어느 탐사 보도 기자가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그의 예상과 너무나 달랐다. 주류 언론의 비판이 오히려 거짓이라는 사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마침내 그는 이 다큐멘터리가 주장한 대로 부패와 거짓말, 음흉한 미스터리의 지하 세계를 직접 목격할 수 있었고 그 결과물이 <플랜데믹>이다.

이 책은 ‘미국 최고의 의사’로 불리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에서 자선 사업가로 탈바꿈한 빌 게이츠, 그리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국립보건원(NIH), 세계보건기구(WHO),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등이 범세계적 백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속내를 가차 없이 파헤친다. 아울러 거대 IT 기업과 주류 언론이 〈플랜데믹〉의 진실을 덮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필사적인 몸부림도 여실히 보여준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미키 윌리스는 두 명의 핵심 취재원에 초점을 맞춘다. 바이러스 학자 주디 미코비츠 박사는 권력과 이득을 노리는 책략이 공중 보건을 감독하는 기관과 개인을 어떻게 부패시키는지 솔직히 이야기한다. 또 재무 분석가인 데이비드 마틴 박사는 철저한 특허 조사를 통해 얻은 충격적인 데이터로 그들의 이해 충돌 의혹을 짚어낸다. 

<플랜데믹> 출간과 관련, 스테디셀러 <환자혁명>의 저자인 조한경(미국명 조슈아 조) 의사가 장문의 서평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코로나19의 진상을 알기 위해 이 책의 일독을 강력히 추천했다. 다음은 조한경 의사가 올린 글의 전문.

모든 이들이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건을 전 세계가 함께 경험하고 있다. 그것이 코로나바이러스 변이에 의한 팬데믹이 되었든, 혹은 팬데믹에 대응하는 WHO와 각국 보건 당국의 과잉 대응이 불러온 인재가 되었든, 아니면 누군가에 의해 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기획되었든, 전 지구적 재앙임에는 틀림이 없다.

많은 이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고, 대부분에게는 악영향이었으며, 그 악영향은 팬데믹이 종식된 이후로도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세계대전에 버금갈 만큼 많은 이들의 삶이 파괴되었고 자유와 인권이 유린되었다. 세계대전에 버금갈 만큼 큰 규모의 경제적 여파가 있었고, 세계대전에 버금갈 만큼의 혈세가 낭비되었으며, 세계대전에 버금갈 만큼 누군가는 큰돈을 벌었다.

이 책은 다큐멘터리 〈플랜데믹〉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플랜데믹’은 Plan(계획)과 Pandemic(팬데믹)의 합성어다. 문제는 ‘정말 계획적인가?’가 아니라 ‘누가 왜 계획했나?’이다. 처음에는 ‘설마 계획적일까?’ 했던 의구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이해할 수 없는 정황들과 보건 당국의 말 바꾸기로 인해, 어느새 ‘설마 계획적일까?’ 했던 의심은 ‘누가 왜 계획했나?’로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무렵 다큐멘터리 〈플랜데믹〉이 나왔다.

‘계획’된 팬데믹을 이야기하다니 누가 봐도 음모론이 뻔하다. 하지만 음모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음모론’이라는 딱지는 더 이상 관심을 끌 만한 사안이 아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이 책의 내용들을 ‘반박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플랜데믹〉은 이번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가장 극심하게 검열된 다큐멘터리인 동시에 온라인 개봉 당시 가장 많이 시청된 다큐멘터리이기도 하다. 극심한 공격과 비판을 받았지만 그 내용을 반박할 수 있는 이들은 없었다. 그저 불쾌했기 때문에, 또는 사주를 받았기 때문에 비판했을 뿐이다.

팩트체크에는 팩트가 없었고, 비방은 알맹이도 없는 그저 비방일 뿐이었다. 영향력 있는 누군가가 총대를 메고 반박을 시도하고 나선다면, 그래서 이 모든 내용들이 공론화된다면 그보다 좋은 시나리오는 없을 듯싶다. 기자가 책을 집필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 모든 내용들이 확인 가능한 공식 자료들이며 도저히 반박이 불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적어도 음모론자는 아니다. 오랜 기자 생활을 통해 ‘백신 거부자’들을 불쾌하게 여기면서 ‘과학 신봉자’들을 지지해왔던 언론 기자다. 오랜 취재 경험을 통해 정부를 믿어선 안 된다는 철학을 갖고 있긴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주요 뉴스 보도를 부인하는 터무니없는 음모론자들이 많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이런 논란의 책을 써내려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단순히 코로나바이러스나 백신에 국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병에 증상이 있으면 숨은 원인이 있듯이, 현재 겉으로만 보이는 코로나바이러스와 백신 이슈보다 훨씬 더 깊숙한 곳에 문제점들이 도사리고 있다. 이 책은 그 깊숙한 이면을 낱낱히 드러내며 문제의 본질을 진단한다. 

• 이번 코로나 팬데믹의 간판 얼굴이 된 닥터 파우치의 본모습에 대하여. 
• 그가 몸담고 있는 NIH와 CDC라는 조직에 대하여. 
• 찌질한 팩트체커들이 찌질하게 구는 이유에 대하여. 
• 의사가 아닌데도 항상 거론되며 전문가처럼 행세하는 빌 게이츠에 대하여. 
• 코로나 팬데믹을 선언한 WHO 총장 테워드로스 거브러여수스에 대하여.
• 인류의 건강이나 질병 퇴치에는 눈곱만큼도 관심이 없는 제약 회사들에 대하여. 
• 기를 쓰고 정보들을 검열하는 플랫폼들(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그들의 가상한 노력과 그들이 그러는 이유에 대하여.

코로나 팬데믹 기간 내내 우리 눈앞에 펼쳐졌던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이 책을 통해 이해되기 시작한다. 이 모든 것들의 실체를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인류가 현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뚫고 나가는 힘은 WHO나 CDC, 질본청 같은 보건 당국으로부터 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번 코로나 사태는 단순히 바이러스에 의한 의학적인 사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적인 사고만으로는 지금의 현상을 이해할 수 없다. 현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한 줌의 의학계 엘리트들이 전 세계인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는 한마디로 무시다. ‘너네들이 뭘 알아?’ 하는 태도다. 얼마나 무시하는지 거짓말에 성의도 없다. 중세 타락했던 기독교가 일반 평민들에게 라틴어로 된 성경을 읽는 것조차 금지하고, 그들을 교육하기보다는 무식하게 남겨두며, 모든 신의 메시지를 대리하여 전달했듯이, 코로나 사태를 이끄는 이들은 바이러스, 면역, 백신을 둘러싼 과학이 마치 너무 어려워서 일반인들은 알아들을 수 없으니 알려주는 대로 따를 것만을 강요한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자유로운 정보의 공개는 늘 백성들에게 힘이 되었고, 권력자들에겐 위협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의 코로나 사태를 이끄는 이들도 정보 공개를 두려워한다. 그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한 검열이 자행되고 있다. 그들이 공개하고 싶어 하는 메시지는 시종일관 공포다. 그리고 공포를 전달하는 이들은 주로 목적이 있다. 자유를 억압하거나 무언가를 팔거나. 둘 중 하나다. 공포야말로 진정한 바이러스고, 진실이 곧 진정한 치료다.
이 시대를 함께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이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조한경(《환자 혁명》 저자) 

조한경 의사
조한경 의사

 

<그 밖에 추천평들>
누군가가 파헤쳐 주지 않았으면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숨겨졌던 사실들이 이 책 덕분에 비로소 수면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진실이 최고의 코로나 백신이다. -서주현(명지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코로나19, 걸리면 진짜 안 돼?> 저자

앞으로 우리 세계는 두 부류로 나누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 부류는 코로나19가 특정 엘리트들이 계획적으로 만들어낸 팬데믹이라는 진실을 아는 사람들이며, 다른 부류는 그 세력이 내세우는 '거짓말'을 믿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당연히 무지가 축복이었다고 나중에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델 빅트리, 온라인 대담 프로그램 <하이와이어> 진행자

진실은 의외로 단순하다. '누가 이익을 보는지,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찾아가면 답이 보인다. 진실을 위해 전 세계가 연대해야 하는 이 때, <플랜데믹>이 그 도화선이 될 것이라 믿는다.-이상미(변호사)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책의 첫 문장이다. 그렇다. 내 책도 이 책도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이 책은 왜 우리가 이렇게 가깝고도 먼 두 부류의 존재로 나뉘게 되었는지 알려준다. -김상수(소아랑한의원 원장), <코로나 미스터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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