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는 '의료부패동맹'의 정점...끝장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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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는 '의료부패동맹'의 정점...끝장내야"
  • 이원영 기자
  • 승인 2022.05.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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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비드 서밋, 10개항 성명 발표
전 세계 의사 및 의료과학자 1만7000여 명이 소속된 '글로벌 코비드 서밋'(GCS)이 지난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GCS 웹사이트)
전 세계 의사 및 의료과학자 1만7000여 명이 소속된 '글로벌 코비드 서밋'(GCS)이 지난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GCS 웹사이트)

 

[nbn시사경제] 이원영 기자

전 세계 1만 7000명의 의사 및 의료과학자들이 소속된 의료단체 '글로벌 코비드 서밋'(GCS)이 코로나 방역정책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성명을 내고 현재의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자본과 의료시스템이 결탁한 '의료부패동맹'(corrupt medical alliance)이라고 규정했다.

GCS는 지난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1만 7000명의 의사와 의료과학자들은 의료비상상태를 해제하고 과학적 진정성을 회복하며 반인도적 범죄에 맞서야 한다고 선언한다"고 주장했다.

GCS는 성명과 함께 코로나 백신접종 금지, PCR검사 중지,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등 기존에 시행 중인 방역조치의 전면 중지를 포함한 10개 항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성명은 "의사와 환자에게 부과된 비참한 코로나 방역정책은 제약, 보험 및 그들을 통제하는 자본의 부패한의료동맹의 정점"이라면서 "이들은 우리의 의료 시스템에 깊숙히 침투했으며 이런 조직된 카르텔로부터 이익을 얻는 빅테크, 미디어, 학계 그리고 정부기관의 동맹 세력에 의해 보호되고 지원을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 부패동맹은 데이터를 검열하고, 생명을 구하는 약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와 과학자를 위협하고 해고함으로써 비과학적 주장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다"며 "안전하지도 효과적이지도 않은 유전자치료주사(백신)를 강제함으로써 무고한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죽음으로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환자들은 정부, 공중보건공무원 및 언론에 의한 광범위한 검열과 선전으로 인해 백신의 위험과 이점, 그리고 그 대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고 밝혔다.

또 "GCS의 사명은 세계에 불법적으로 부과된 이 계획적인 위기를 종식시키고 이 부패한 동맹의 행위가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GCS는 "2년 간의 과학적 연구, 수백만 명의 환자 치료, 수백 건의 임상 시험, 과학적 데이터 공유를 통해 우리는 코로나를 이해하고 퇴치하는 데 성공했음을 입증했다"면서 "전 세계 1만 7000명의 의사와 의료과학자로 구성된 GCS는 다음과 같은 10개 항의 기본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GCS가 코로나19 방역조치와 관련한 기본 원칙>

1.코로나19 실험적 유전자 치료 주사(백신)를 중단해야 한다.

2.의사들이 생명을 구하는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방해 받아서는 안 된다.

3.부패를 조장하고 전염병을 확산시키는 국가비상사태를 즉각 종료해야 한다.

4.의료 프라이버시가 침해되어서는 안 되며 여행 및 사회적 제한조치는 중단되어야 한다.

5.마스크는 공기 중 호흡기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없다.

6.백신 접종으로 인한 후유증과 사망 사례에 대한 자금지원과 연구가 있어야 한다.

7.교육, 직업, 병역 또는 치료 등의 이유로 백신을 거부하는 것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8.정부와 빅테크, 그리고 미디어에 의한 의료 검열을 중단해야 한다.

9.화이자, 모더나 등 백신 제조사들은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에 대한 정보를 의도적으로 제공하지 않은 사기 행위에 대해 즉각 기소되어야 한다.

10.정부와 의료당국은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한다.

 

qidos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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