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PCR검사만 안 했어도 팬데믹은 없었을 것"...신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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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PCR검사만 안 했어도 팬데믹은 없었을 것"...신간 화제
  • 노준영 기자
  • 승인 2022.06.20 09: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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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 <코로나 3년의 진실> 출간
에디터 출판사 제공
에디터 출판사 제공

 

[nbn시사경제] 노준영 기자

지난 3년 동안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린 코로나 팬데믹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책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지프 머콜라 박사와 저명한 유기농 전문가 로니 커민스가 한 팀이 되어 록다운에서 백신까지 팩트체크를 통해 코로나19의 광기를 고발하며 그 진실을 백일하에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 3년의 진실》에서 저자들은 “70억 세계 인구 중 대다수에게 코로나19는 생애 전체에서 가장 파괴적인 사건이었”음을 강조한다. 세계사의 전환점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라는 것이다.

“소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글로벌 팬데믹이 터지면서 극단적이고 기이한 상황이 전개되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록다운과 국경 차단에 따른 사업장 폐쇄와 경제 붕괴, 대규모 실업 사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미명 아래 우리의 외출을 금하고 이동을 제한하는 등 시민적 자유의 전례 없는 제한까지.” 

 엉터리 과학, 호도하는 통계, 새빨간 거짓말!

이 책에서 저자들은 지금 우리는 민주적인 체제와 제도가 아닌 공중 보건 지령에 의해 지배되는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정치인들이 두려움과 공황을 조장함으로써 그 지령을 우리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그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증거를 이 책에서 낱낱이 폭로한다. 
‘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의 생물무기 실험실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PCR 검사, 확진자 집계, 백신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통계가 광범위하게 조작되고 잘못 전해졌다’, ‘백신의 효능이 크게 과장되었으며, 중대한 안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계속 접종되고 있다’ 등등. 

저자들은 이 책에서 코로나19를 둘러싼 어처구니없는 정부의 대응과 의료 과실, 매스 미디어의 공황 조장이 가져온 직접적인 결과로 세계는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록다운, 검열, 엉터리 과학, 호도하는 통계, 반쪽의 진실, 새빨간 거짓말이 바이러스가 불러일으킨 피해를 더욱더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어떻게 코로나가 사기일 수 있느냐는 당신에게
 

“PCR 검사 데이터도 엉터리이지만 특히 치명적인 팬데믹의 증거가 하나도 없다. 또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이 적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코로나19 때문에 발생한 초과 사망은 없다. 실제로 2020년의 전체 사망자 수는 다른 해와 비슷했다. 심장병, 당뇨병, 암, 인플루엔자 등으로 사람들이 사망한다고 해서 세계를 봉쇄하고 일상을 멈춰야 할까? 어느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대규모로 실시되는 집단 코로나19 검사는 사실상 건강한 사람에게도 환자라는 잘못된 낙인을 찍을 수 있는 검사법을 사용함으로써 치명적인 팬데믹이 우리를 덮쳤다는 두려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이 사기극의 핵심은 역전사 중합 효소 연쇄 반응(RT-PCR) 검사다. 흔히 그냥 PCR라고 부른다. 감히 말하건대, 이 결함 있는 검사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렇다 할 팬데믹도 없었을 것이다." 

"mRNA 백신이 이전에는 사람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승인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또 장기적인 임상 시험이 없기 때문에 코로나19 백신이 앞으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상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도 없다. 그보다 훨씬 오랜 기간 테스트를 한 다른 백신들이 여지없이 실패한 마당에 이처럼 실험적이고 긴급 사용 승인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성공하리라 기대하는 것은 환상에 가깝다." 

이처럼 책에는 그동안 언론에서 다루지 않았거나 외면했던 팬데믹의 은밀한 그림자가 가득하다.

미국에서 출간 후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까지 오른 이 책은 동료 심사를 거쳐 학술지에 실린 논문, 정부의 공식 통계, 세계 각지의 공중 보건 연구 결과 등 500건이 넘는 주가 달릴 정도로 세밀한 조사를 통해 집필된 역작이다. 

이 책의 서평을 쓴 조한경(《환자 혁명》 저자) 의사는 "이 책은 ‘전 세계 정부들과 각국의 보건 당국들이 이렇게 일사불란하게 같은 정책을 펴는데 어떻게 코로나가 사기일 수 있느냐?’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의 내용들을 통해 몰랐던 부분들을 확인하고 나면 더더욱 확신이 설 것이다"고 평했다. 

백신 반대 운동에 앞장서온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케네디 대통령 조카)는 “설득력 있는 유창한 언변과 강한 카리스마, 깊고 넓은 지식을 가진 비판자가 부패한 시스템을 거침없이 질타하는 책”이라고 호평했다.

이 책은 마지막으로 우리는 자신의 선천적인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구태여 약이나 백신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자연면역은 평생을 가지만, 합성 제조되어 유해할 수 있는 백신으로 생성된 인위적인 면역은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를 퇴치할 수 있는 궁극적인 길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증진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을 지키는 식생활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shwnsdud_1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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