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관광객 유치 책임질게요"...코리아 홍보 앞장서는 가상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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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관광객 유치 책임질게요"...코리아 홍보 앞장서는 가상인간
  • 이원영 기자
  • 승인 2022.07.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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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명예 홍보대사에 선정된 가상인간 ‘여리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명예 홍보대사에 선정된 가상인간 ‘여리지’ (한국관광공사)

 

[nbn시사경제] 이원영 기자

유명 스타들이 맡아왔던 한국관광공사 명예 홍보대사에 여성형 가상인간 ‘여리지’가 선정됐다.

관광공사는 27일 여리지를 한국 관광 브랜드 ‘이매진 유어 코리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공개했다.

공사의 해외 홍보 유튜브 채널 ‘이매진 유어 코리아’에는 ‘리지와 함께 한국 여행을 떠나요’라는 영상도 게시됐는데 이 영상에서 여리지는 국내 유명 명소를 방문하며 한국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공사는 여행의 ‘여’ 자와 택리지(조선 후기 실학자 이중환이 쓴 지리책)의 ‘리지’를 따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여리지는 지난해 12월 ‘22살 여성 인플루언서’를 콘셉트로 등장, 한국문화와 관광지 등을 소개해왔으며 7개월 만에 한국관광공사의 명예홍보대사가 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명예홍보대사들을 통해 한국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역사 등을 소개하며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qidos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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