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수해 피해 입은 구민을 위한 '서리풀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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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수해 피해 입은 구민을 위한 '서리풀 음악회' 개최
  • 김희선 기자
  • 승인 2022.09.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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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24일 서초구청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
SG워너비, 포레스텔라, 송소희 등 출연진이 감동과 위로 선사
서리풀음악회 포스터(출처 : 인터파크 서리풀음악회 예매창)
서리풀음악회 포스터(출처 : 인터파크 서리풀음악회 예매창)

[nbn시사경제] 김희선 기자

서울시 서초구가 23일과 24일 양일간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서리풀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초구는 오는 23일과 24일 오후 7시에 야외 주차장을 무대로 꾸민 서초구청 야외 특설무대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자 '서초구민을 위한 서리풀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초구청이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서초구민만 예약이 가능하다.

23일에는 SG워너비와 마이클리, 이건명, 박소연, 오리엔탈 르네상스가 출연하며, 24일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송소희, 앙상블음감, 현타악단이 출연해 서초구민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기간인 22일부터 25일 9시까지 구청 주차장 이용이 불가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khs618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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