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윤갑근 전 고검장에 징역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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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윤갑근 전 고검장에 징역3년 구형
  • 원종성 기자
  • 승인 2021.04.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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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포토
사진=네이버포토

[nbn시사경제]원종성 기자

라임 로비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이 검찰로부터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가 진행한 윤 전 고검장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공소사실이 입증됐음에도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3년을 구형하며 추징금 2억2천만원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지난 2019년 7월 라임 부사장 등으로부터 우리은행이 라임 펀드 판매재개 청탁과 함께 2억2천만원을 대가로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kyma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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