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결정' 윤 대통령 장모 만장일치 출소
상태바
'가석방 결정' 윤 대통령 장모 만장일치 출소
  • 고보경 기자
  • 승인 2024.05.14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 뉴스 캡쳐)
(사진=JTBC 뉴스 캡쳐)

[nbn시사경제] 고보경 기자

통장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출소한다.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심사에서 만장일치로 최 씨의 가석방을 허가했다. 

최 씨는 형기의 약 80%를 채우고 두 달가량 일찍 출소하게 되었다.

최 씨는 지난 2월에도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지만 당시 '부적격' 판정으로 3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최 씨는 2013년 경기 성남시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저축은행 잔고 증명서에 349억 원을 보유한 것처럼 위조한 혐의 등으로 징역 1년을 확정받고 수감 생활을 이어왔다. 

korakobo@naver.com

nbn 시사경제, nbnbiz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