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1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대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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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1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대상자 확정
  • 오서연 기자
  • 승인 2021.06.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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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n시사경제] 오서연 기자

원주시는 2021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대상자 10명을 지난 7일 확정 발표했다.

이번 신규면허 공급은 지난 3월 30일 신청 공고를 통해 접수한 22명 가운데 택시 분야 10명을 확정한 것으로, 오는 22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로써 원주지역 개인택시는 1202대에서 1212대로 늘어나게 됐다.

시는 ‘제4차 원주시 택시총량 및 중장기 공급 계획’에 따라 지난해 열 대를 시작으로 올해 열 대, 내년 아홉 대 등 총 스물아홉 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택시 공급이 차질 없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itty2525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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