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선출마, 인파에 쓰러진 시민...119 출동, 신속히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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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선출마, 인파에 쓰러진 시민...119 출동, 신속히 수습
  • 오서연 기자
  • 승인 2021.06.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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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출동, 신속히 수습. (사진=오서연 기자)
119 출동, 신속히 수습. (사진=오서연 기자)

[내외뉴스통신] 오서연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출마 선언 현장에는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도미노처럼 사람들이 쓰러져 사고가 날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

(사진=오서연 기자)
(사진=오서연 기자)

29일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3층과 현장은 뜨거운 열기의 취재진과 뒤섞인 지지자들의 함성으로 가득했다.

(사진=오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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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쯤 연설을 마치고 나온 뒤, 많은 인파들로 인해 나오자마자 계단 바로 앞에서 차로 바로 갈아탔다.

(사진=오서연 기자)
(사진=오서연 기자)

인파에 밀려 윤 전 총장이 갈아 탄 차량조차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며, 윤 전 총장 기자회견을 위해 참석한 이 모씨가 많은 인파에 밀려 쓰러졌다.

호흡 곤란을 호소해 119 구급차 두 대가 출동, 상황을 수습했다. 


kitty2525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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