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n 안효진의 여행선에 오르는 가수 '정삼'...이청아·김동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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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n 안효진의 여행선에 오르는 가수 '정삼'...이청아·김동규 동행
  • 원종성 기자
  • 승인 2021.09.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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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의 스타쇼에 출연하는 가수 정삼·이청아·김동규. 사진=nbn
안효진의 스타쇼에 출연하는 가수 정삼·이청아·김동규. 사진=nbn

[nbn시사경제] 원종성 기자

"음악에는 너그러움이 있다. 음악에는 사랑과 용서와 선함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삶의 이야기가 있고 늘 스타와의 만남이 있다"

가을빛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얹으며 계절의 경계에 활기를 더해준 가수 안소정에 이어 31일 펼쳐지는 nbn '안효진의 스타쇼' 6회에는 '웃음꽃(작사 안선영, 작곡 추가열)' 노래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있는 가수 정삼이 출연한다.

기획사 대표로서 소속가수 이청아와 김동규가 함께 출연해 각자의 앨범을 소개하며 안효진과 국화꽃 향기속 추억여행을 떠난다.

'웃음꽃'에 이어 '봤냐고'로 인기 돌풍을 예고한 정삼은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신인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함께 출연하는 이청아는 성인가요계에서 보기드문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알려져 있다. 노래의 재미를 담아 신곡 '봤다고'를 선보이며 섹시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청아는 가요제 대상 2017년 타이틀곡 '사는게 다' 이후 2019년 하반기 신곡 '봤다고'로 정상도전에 나섰다.

아역배우로 아이돌 연습생으로 재능을 키운 이청아는 데뷔후 CF와 지역 홍보대사로 행사의 여왕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가수 김동규는 10개월 만에 싱글앨범2 신곡 '10년의 아픔'을 발표했다. ‘10년의 아픔’은 데뷔 후 10년간 겪었던 이별 이야기를 담은 사랑으로 채워진 애절한 발라드곡이다.

‘바람같은 사랑’은 스윙리듬으로 선보였으며, 사랑의 체념은 피아노 선율로 공간을 채워주는 등 각종 음원 사이트 공개와 신곡발표, 앞으로 나올 회상 파트의 신곡들에 대한 기대가 크다.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펼쳐지는 내외뉴스통신의 nbn '안효진의 스타쇼'는 아담한 공간에서 소박한 분위기로 시작되었다. 매순간, 짧은 시간 작은 공간에서 나오는 활기와 웃음과 시간여행의 특별함은 시나브로 세상에 전파되며 다채롭게 새겨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ymajs@naver.com

원종성 기자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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