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척이요~' 풍년절 맞아 대형 그물 펼쳐진 中 춘안현
상태바
'월척이요~' 풍년절 맞아 대형 그물 펼쳐진 中 춘안현
  • 이송옥 기자
  • 승인 2021.09.26 0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장성 항저우(杭州)시의 첸다오후에서 작업복을 입은 어민들이 23일 거대한 어망을 잡아당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저장성 항저우의 첸다오후에서 거대한 어망을 당기는 어민들의 모습을 23일 드론으로 촬영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안전모를 쓴 어민들이 23일 저장성 항저우의 첸다오후에서 커다란 어망을 당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저장성 항저우 첸다오후에서 큰 어망을 잡아당기는 어민들을 23일 드론으로 찍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신화통신/nbn시사경제) 정리 이송옥 기자

최근 수년간 춘안현은 수자원을 보존하면서 어업을 발전시켰다. 이에 어류 양식·관리·보호·낚시·판매·가공·요리·관광 및 문화를 통합한 완전한 산업 체인을 구축해 경제와 생태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생생한 그물낚시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저장성 항저우(杭州)시의 첸다오후에서 작업복을 입은 어민들이 23일 거대한 어망을 잡아당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저장성 항저우(杭州)시의 첸다오후에서 작업복을 입은 어민들이 23일 거대한 어망을 잡아당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저장성 항저우의 첸다오후에서 거대한 어망을 당기는 어민들의 모습을 23일 드론으로 촬영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안전모를 쓴 어민들이 23일 저장성 항저우의 첸다오후에서 커다란 어망을 당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저장성 항저우 첸다오후에서 큰 어망을 잡아당기는 어민들을 23일 드론으로 찍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maceye@naver.com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