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미학

2024-04-18     김형만 기자

[nbn시사경제] 김형만 기자

▲ 먹이를 기다리는 왜가리 (사진=김형만 기자)

먹이를 기다리는 왜가리

왜가리는 먹이가 다가올 때까지 바다와 한 몸이 된다.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며, 기다림 없이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왜가리가 먹이를 얻기 위해 바다와 한 몸이 되었듯이 사람도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기까지 기다릴 줄 아는 인내와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hyung_man7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