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 대통령 명절 전 연임 개헌 논란 직접 소통 예고
2026-09-11 조은영 기자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
청와대는 연임 개헌을 둘러싼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명절 전 직접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익표 정무수석은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연임 불가라는 대통령의 뜻을 거듭 강조하며 의혹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아울러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고 미국 측의 정식 시한 요청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서는 안팎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예민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꼽힌 내부 균열과 부동산 세제 개편 등의 정책적 난제는 당과 함께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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