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n시사경제] 고나은 기자
부산시는 내년(2025년) 1분기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오늘(2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산시 거주 무주택 신혼부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내년 1월 10일 오후 4시까지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400세대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 선정 결과는 내년 1월 15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우미옥 시 여성가족국장은 “우리시는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더 좋은 혜택을 마련해 결혼·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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