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7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장충고 권시우, 토론토와 33만 달러 계약…마이너리그서 빅리그 도전 시작 장충고 권시우, 토론토와 33만 달러 계약…마이너리그서 빅리그 도전 시작 [nbn시사경제] 김성욱 대기자장충고 오른손 투수 권시우(18)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하고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위한 첫 단계를 밟았다. 다음 일정은 플로리다에 있는 구단 마이너리그 캠프에서의 적응 훈련이다.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30일 권시우가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구단과 계약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계약은 현지시간 29일 이뤄졌으며, 계약금은 33만 달러다. 에이전시가 제시한 원화 환산액은 약 4억5000만원이다.권시우는 키 185㎝, 몸무게 87㎏의 체격을 갖췄다. 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에 여러 변화구를 조합 스포츠 | 김성욱 대기자 | 2026-09-30 13:51 김민섭, 접영 200m서 0.01초 차 동메달…2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김민섭, 접영 200m서 0.01초 차 동메달…2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한국 수영의 김민섭(경북체육회)이 남자 접영 2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4위와의 격차는 불과 0.01초였다.김민섭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1분55초94로 세 번째 터치패드를 찍었다. 1분55초95를 기록한 중국의 왕시저를 간발의 차이로 앞섰다.김민섭은 첫 50m를 3위로 통과한 뒤 한때 2위까지 올라섰다. 150m 지점까지 은메달권을 지켰으나 마지막 구간에서 중국의 쉬팡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이어 왕시저의 추격을 막아내 스포츠 | 정혜민 기자 | 2026-09-25 20:17 황서현, 아시안게임 평균대 금메달…한국 여자 체조 40년 만에 정상 황서현, 아시안게임 평균대 금메달…한국 여자 체조 40년 만에 정상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한국 기계체조의 황서현(인천체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이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것은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40년 만이다.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결선에서 14.700점을 받았다. 중국의 추치위안(14.566점)을 0.134점 차로 앞섰고, 일본의 오카무라 마나(14.300점)가 3위에 올랐다.결선 진출자 8명 중 7번째로 연기한 황서현은 한 발로 세 바퀴를 도는 턴과 공중 동작을 수행했다. 스포츠 | 정혜민 기자 | 2026-09-25 19:36 스포츠로 남북을 잇는 민간교류의 첫걸음, 의료·에너지·스마트팜 분야 인도적 협력 의지 밝혀 스포츠로 남북을 잇는 민간교류의 첫걸음, 의료·에너지·스마트팜 분야 인도적 협력 의지 밝혀 [nbn시사경제] 편집국서울과 평양을 스포츠로 잇고 남북 간 민간 체육 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평양 릴레이 마라톤 발대식」이 9월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서울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발대식에는 정 관계자 등 서울시 자치구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임정혁(전 대검차장) 서울시육상연맹 명예회장을 비롯해 문호준 회장, 박원하(전, 서울시체육회장, 상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봉주 두현인프라텍(주)대표이사, 김기정 한국아그로바이오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서울–평양 릴레이 스포츠 | 편집국 | 2026-09-21 16:02 남자농구 결승 앞두고 ‘버스 노쇼’…아이치·나고야 AG 운영 미숙 도마 남자농구 결승 앞두고 ‘버스 노쇼’…아이치·나고야 AG 운영 미숙 도마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이룬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결전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이동 차량 문제로 예정된 훈련을 취소하는 일을 겪었다. 대회 초반부터 이어진 의전·수송 혼선에 숙소와 급식 문제까지 겹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운영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20일 현지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훈련장으로 이동할 예정이었으나,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지 않았다. 선수단은 결국 체육관 훈련을 취소하고 숙소에서 일본과의 스포츠 | 정혜민 기자 | 2026-09-20 14:51 신지은의 힘찬 페달, 한국 첫 메달 열었다…여자 도로독주 동메달 신지은의 힘찬 페달, 한국 첫 메달 열었다…여자 도로독주 동메달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금산군청)이 여자 개인도로독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이 거둔 첫 메달이다.신지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사이클링 로드 코스에서 치러진 여자 개인도로독주 결선에서 24.2㎞를 36분56초14에 달려 전체 3위에 올랐다.1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0번째로 출발한 신지은은 첫 구간을 12분58초31에 통과하며 4위로 경쟁을 시작했다. 이어 두 번째 구간에서 속도를 높여 누적 24분49초70을 기록했고, 중간 스포츠 | 정혜민 기자 | 2026-09-20 14:25 춘천시민축구단, 여주FC에 2대1 승리…시즌 첫 3연승 질주 춘천시민축구단, 여주FC에 2대1 승리…시즌 첫 3연승 질주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춘천시민축구단이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고 여주FC를 제압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달성했다.춘천시민축구단은 12일 오후 5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홈경기에서 여주FC를 2대1로 꺾었다. 춘천시민축구단은 송암스포츠타운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K3리그 구단이다. 춘천시민축구단 공식 홈페이지이번 승리로 춘천시민축구단은 리그 첫 3연승에 성공하며 시즌 막바지 순위 경쟁에 힘을 보탰다. 최근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완한 데 이어 경기 운영과 집중력에서도 안정 스포츠 | 정혜민 기자 | 2026-09-12 20:13 '월드컵은 실시간으로 봐야 제맛'…TV·KBS 선호 여전 '월드컵은 실시간으로 봐야 제맛'…TV·KBS 선호 여전 [nbn시사경제] 이지수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실시된 조사에서 국민 다수가 경기를 시청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시간 생중계와 TV 시청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8.6%가 월드컵 경기를 시청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경기를 보는 방식에 대해서는 생중계 시청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시청 의향자 가운데 71.6%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시청하겠다고 응답해 월드컵 특유의 현장감과 긴장감을 중요하게 생각 스포츠 | 이지수 기자 | 2026-06-08 10:53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 한국 종합 13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 한국 종합 13위 [nbn시사경제] 김아림 기자사상 처음 네 곳의 클러스터에서 분산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소속 2천900여 명의 선수단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림픽기는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로 전달됐다.선수 71명 등 130명 규모로 출전한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13위에 올랐다. 목표로 내세운 10위 이내 진입에는 실패 스포츠 | 김아림 기자 | 2026-02-23 11:44 K-콘텐츠 위상 입증! , 한국·일본 이례적 동시 개봉 확정 K-콘텐츠 위상 입증! <프로젝트 Y>, 한국·일본 이례적 동시 개봉 확정 [nbn시사경제] 김정환 기자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만으로 압도적인 화제를 모은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가 한국과 일본에서 이례적인 동시 개봉을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감각적인 연출의 이환 감독과 독보적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새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이번 영화는 오는 1월 21일 한국 개봉 스포츠 | 김정환 기자 | 2025-12-27 11:59 대한탁구협회, 2025 탁구 디비전리그 제주 본선 개최 대한탁구협회, 2025 탁구 디비전리그 제주 본선 개최 [nbn시사경제] 김지연 기자대한탁구협회(회장 이태성)가 주관하는 ‘2025 탁구 디비전리그’ 제주 지역 본선이 11월 2일 한라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생활탁구 활성화와 지역 간 교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는 국가 단위 리그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는다. 디비전리그는 승강제 형식으로 상·하위 리그 간 경쟁을 통해 팀 실력을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제주 지역은 지난 7월 26일부터 9월까지 서귀포와 제주시에서 예선 리그를 치른 뒤 본선에 진출한 대표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스포츠 | 김지연 기자 | 2025-11-06 15:44 “졌지만 잘 싸웠다?”…홍명보호, 일본에 패하며 우승 놓쳐 “졌지만 잘 싸웠다?”…홍명보호, 일본에 패하며 우승 놓쳐 [nbn시사경제] 김지연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3차전에서 일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우승컵 탈환에 실패했다.경기 초반 나상호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불운이 있었고, 이후 일본의 역습에서 저메인 료의 발리슛이 결승골로 이어졌다. 수비 숫자는 많았지만 대응이 아쉬웠다.후반전 이호재의 시저스킥도 일본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끝내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3대회 연속 일본에 패하며 사상 첫 3연패를 당했다.경기 후 스포츠 | 김지연 기자 | 2025-07-16 15:22 손흥민에 "임신" 협박한 20대女, 이미 3억 받아내고 추가로 7천만 원 요구 손흥민에 "임신" 협박한 20대女, 이미 3억 받아내고 추가로 7천만 원 요구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손흥민 선수의 사생활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협박 사건이 경찰 수사로 전모를 드러내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손흥민 선수에게 임신 사실을 주장하며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와, 이를 빌미로 추가 금품을 요구한 지인 B씨에 대해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초음파 사진 등을 내세워 손 선수에게 임신을 주장하며 3억 원을 받아냈으며, 이후 올해 3월 B씨는 A씨의 초음파 사진을 손흥민 아버지가 운영하는 축구 아카데미에 팩스 스포츠 | 조은영 기자 | 2025-05-16 10:48 손흥민, "임신 빌미로 수억원 요구"…20대 여성 등 공갈 혐의 피소 손흥민, "임신 빌미로 수억원 요구"…20대 여성 등 공갈 혐의 피소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33·토트넘)이 임신을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과 40대 남성을 공갈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손흥민 측의 고소를 접수해 이들을 입건했으며, 이들이 지난해 6월 임신을 빌미로 수억원을 요구했고 최근에도 수천만 원을 시도한 정황이 있다고 전했다.경찰은 두 사람과 손흥민 측을 상대로 사실관계와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영상편집 = 조은영 기자)01199436511@naver.com 스포츠 | 조은영 기자 | 2025-05-15 10:13 ‘서부지법 난입 사태’ 첫 판결…징역 1년 6개월 선고 ‘서부지법 난입 사태’ 첫 판결…징역 1년 6개월 선고 [nbn시사경제] 강상구 기자서울서부지방법원 난입 폭력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년 2명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약 4개월 만에 나온 첫 판결이다.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는 14일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35)씨와 소모(28)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했다.두 사람은 지난 1월 19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청사 후문을 통해 내부로 침입해 화분 물받이, 벽돌, 하수구 덮개 등을 스포츠 | 강상구 기자 | 2025-05-14 10:37 문체부, 국내 축구장 잔디 전수조사 및 개선 추진 문체부, 국내 축구장 잔디 전수조사 및 개선 추진 [nbn시사경제] 김지연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논란이 된 축구장의 잔디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가 열리는 축구장 27곳의 잔디 상태를 전수조사한다고 밝혔다. 현재 문체부와 연맹은 잔디관리 전담부서를 특별히 신설해 일본 등 선진사례 조사에 착수했다. 4월부터 K-리그 경기장을 조사해 상반기 중 잔디 상태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경기장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장의 특성과 기후 조건 등을 고려해 ▴노후화된 잔디 교체와 인조 잔디 품질 개선, ▴열선 및 배수시설 관리 스포츠 | 김지연 기자 | 2025-03-27 14:40 출시 3일 만에 100만개 판매…2025 프로야구 '크보빵' 돌풍 출시 3일 만에 100만개 판매…2025 프로야구 '크보빵' 돌풍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2025년 프로야구 시즌이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팬들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야구와 간식을 접목한 SPC삼립의 ‘크보빵’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된 지 단 3일 만에 판매량 100만 봉지를 돌파하며 식품업계와 야구계를 동시에 들썩이게 만들었다.SPC삼립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 중 롯데자이언츠를 제외한 9개 구단과 협업해 출시한 이 빵은, 각 팀의 개성과 상징을 살린 총 9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예를 들어 KIA 타이거즈는 ‘호랑이 초코롤’, LG 트윈스는 ‘쌍둥이 스포츠 | 조은영 | 2025-03-27 10:59 한화이글스 새 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 시대 개막 한화이글스 새 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 시대 개막 [nbn시사경제] 강상구 기자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새 둥지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가 5일 개장했다. 총 사업비 2074억 원이 투입된 신구장은 연 면적 5만 8594㎡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관중석은 2만7석으로 기존보다 60% 이상 증가했다. 우측 외야에는 높이 8m, 길이 32m의 '몬스터 월'이 설치됐다. 이러한 대형 펜스는 기존 야구장에서 보기 어려운 구조로, 경기의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 벽에는 반투명 미디어 글라스가 설치돼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며, 안쪽에는 복층 불펜이 조성돼 관중 스포츠 | 강상구 기자 | 2025-03-06 12:01 빅리그 2년차 이정후 "어깨부상, 100% 회복" 빅리그 2년차 이정후 "어깨부상, 100% 회복" [nbn시사경제] 강상구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출국을 서둘렀다.13일 미국으로 떠난 이정후는 "몸 상태는 100%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훈련은 다 했다. 미국에서 실외 훈련을 시작한다"고 전했다.이정후는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이 부상 탓에 너무 일찍 끝났고, 긴 재활을 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그래도 그런 시간이 있어서 더 성숙해졌다. 지난해 MLB 첫 시즌은 그냥 자신감만 가지고 덤볐다. 지금은 차분하게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 스포츠 | 강상구 기자 | 2025-01-14 14:57 박지성 "축구협회, 신뢰감 잃어" 작심 비판 박지성 "축구협회, 신뢰감 잃어" 작심 비판 [nbn시사경제] 김채원 기자'한국 축구 간판' 박지성이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은 9일 JS 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 행사에서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대한축구협회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잃었다"고 비판했다.또한 "축구협회가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잃었는데,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확실히 매듭짓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어떻게 이 논란을 끝내고, 어떻게 바꾸느냐가 중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축구협회장 자격에 대해선 "능력 좋은 직원들을 잘 관리하고 정직해야 한다"고 말했 스포츠 | 김채원 기자 | 2024-11-08 15:46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