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1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대금 체불 반복한 건설사, 공공공사 하도급에서도 제한받나? 대금 체불 반복한 건설사, 공공공사 하도급에서도 제한받나? [nbn시사경제] 김성욱 기자공사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상습체불 명단에 오른 건설사업자에게 공공공사 하도급 참여 제한을 적용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체불 이력을 공개하는 데서 나아가 공공부문 사업 참여에도 책임을 반영하겠다는 취지다.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경기 안양만안)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같은 법 제86조의4에 따라 상습체불건설사업자로 명단이 공표된 사업자를 공공건설공사 하도급 참여 제한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적용 범위는 국가와 지방 국회정당 | 김성욱 기자 | 2026-11-04 14:09 소방관의 위험·책임, 보수와 정신건강 지원에 반영될까? 소방관의 위험·책임, 보수와 정신건강 지원에 반영될까? [nbn시사경제] 김성욱 기자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일하는 소방공무원의 위험 부담을 보수에 반영하고, 정신건강 관리와 치료 후 업무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소방공무원법」과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두 법안은 소방 업무의 특성을 반영한 보상 기준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지원 근거를 보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은 보수 산정 시 자격·경력과 함께 업무 수행의 어려움, 위험 수준, 책임 범위를 종합적으로 국회정당 | 김성욱 기자 | 2026-11-04 13:42 신정훈 의원, 임관 전 군사교육도 제대군인 복무기간 포함 추진 신정훈 의원, 임관 전 군사교육도 제대군인 복무기간 포함 추진 [nbn시사경제] 김성욱 기자장교·준사관·부사관이 임용에 앞서 받은 군사교육을 제대군인 복무기간에 포함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군 간부가 되기 위해 이수한 교육훈련도 전역 이후 경력을 평가하는 기준에 반영하자는 취지다.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제공한 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6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제도는 임용되거나 입영한 날이 속한 달을 기준으로 복무기간을 계산한다. 이에 따라 병사는 입영 후 훈련소에서 교육받은 기간이 포함되지만, 장교·준사관·부사관의 임 국회정당 | 김성욱 기자 | 2026-10-30 18:32 범죄피해자 보호, ‘신변 안전’ 넘어 ‘일상 회복’까지…국회서 제도 개선 논의 범죄피해자 보호, ‘신변 안전’ 넘어 ‘일상 회복’까지…국회서 제도 개선 논의 [nbn시사경제] 김성욱 기자범죄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판단할 때 신변 위협에 대한 대응뿐 아니라 피해자가 느끼는 불안과 일상 복귀 여부까지 살펴야 한다는 의견이 국회 세미나에서 제기됐다.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으로 나뉜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피해자의 위험 수준에 맞춰 보호조치를 연결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국회의원연구단체 ‘약자의눈’과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에 대한 고찰’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이번 논의는 경찰의 안전조치가 피해자의 심리적 안 국회정당 | 김성욱 기자 | 2026-10-30 18:17 서삼석, 산림장비 도입·관리법 대표발의…헬기 교체·정비 종합관리 추진 서삼석, 산림장비 도입·관리법 대표발의…헬기 교체·정비 종합관리 추진 [nbn시사경제] 김성욱 기자산불진화헬기의 부품 확보와 대체 기종 도입에 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산림장비의 구매·운용·정비·처분을 하나의 체계로 관리하는 입법이 추진된다.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암·무안·신안)은 「산림장비 도입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장비를 확보하는 단계에서부터 유지보수와 교체 시점까지 검토하도록 해 산림재난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취지다.서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의 주력 산불진화 기종인 러시아산 까모프 헬기 29대는 기체 노후화에 부품 조달 문제까지 겹쳐 운용 국회정당 | 김성욱 기자 | 2026-10-30 17:59 [한준호의원] 주파수 대가 2조8699억원, 산정 근거와 배분 원칙은 충분히 공개됐나? [한준호의원] 주파수 대가 2조8699억원, 산정 근거와 배분 원칙은 충분히 공개됐나? [nbn시사경제] 김성욱 대기자이동통신사가 주파수를 계속 사용하는 대가로 부담하는 수조원 규모의 재원에 대해 산정 근거와 배분 원칙을 보다 명확히 공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업자의 투자 예측 가능성과 공적 재원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려면 대가를 결정하는 단계부터 기금에 배분하는 과정까지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요구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의 3G·LTE 주파수 370㎒ 폭 재할당 대가는 5G 실내무선국 구축 옵션을 적용한 뒤 총 2조8699억원으로 산 국회정당 | 김성욱 대기자 | 2026-10-28 18:39 DMZ 지뢰 사고 대북 대응 이견…민주당 ‘조사 토대 판단’, 국민의힘 ‘확성기 재개’ DMZ 지뢰 사고 대북 대응 이견…민주당 ‘조사 토대 판단’, 국민의힘 ‘확성기 재개’ [nbn시사경제] 김성욱 대기자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에 대한 군의 조사 내용이 공개되면서 대북 대응 방식을 둘러싼 여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책임을 지적하면서도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고의성을 확인해 대응 수준을 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1일 발생한 DMZ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의 수지 반보병 지뢰가 원인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중간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어 29일 군과 유엔군사령부의 국회정당 | 김성욱 대기자 | 2026-09-30 16:38 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가능할까? 국민의힘 “민생이 먼저” 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가능할까? 국민의힘 “민생이 먼저”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를 목표로 개헌 논의에 속도를 내자 국민의힘이 “개헌보다 민생이 먼저”라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민주당은 지난 20일 국회에서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가 합의한 개헌안을 늦어도 내년 상반기 국민투표에 부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의지를 거듭 밝혔고 연임 의사가 없다는 입장도 분명히 한 만큼, 야당이 제기해 온 정치적 걸림돌이 해소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권력구조 개편과 정치제도 개선, 사회권적 기본권 강화 등 국회정당 | 정혜민 기자 | 2026-09-22 14:59 개헌 걸림돌 사라졌나…김민석 “국민의힘, 소모적 공방 멈추고 논의 나서야” 개헌 걸림돌 사라졌나…김민석 “국민의힘, 소모적 공방 멈추고 논의 나서야”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개헌을 둘러싼 정치적 걸림돌이 해소됐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에 본격적인 논의 참여를 촉구했다.김 대표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혔고, 야당이 문제 삼아온 대통령 연임 가능성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내놓았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사실 걸림돌 자체가 원래 없었다”며 “이제 말꼬리를 잡는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헌의 방향은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의 이 국회정당 | 정혜민 기자 | 2026-09-21 12:02 강신철 청문회, ‘철거민 특별공급’ 위장전입 의혹 넘을까? 강신철 청문회, ‘철거민 특별공급’ 위장전입 의혹 넘을까?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야권은 강 후보자의 과거 주소 이전과 철거민 특별공급 아파트 취득 과정을 문제 삼았고, 강 후보자는 불법이나 편법은 없었다고 맞섰다.국회 국방위원회는 16일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도덕성과 국방정책 수행 능력을 검증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사관학교 통합,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등 주요 국방 현안과 함께 강 후보자 가족의 부동산 거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쟁점은 강 후보자가 군 국회정당 | 정혜민 기자 | 2026-09-17 11:22 민주당 법사위원들 “김승원, 법무행정 적임자”…청문보고서 채택 촉구 민주당 법사위원들 “김승원, 법무행정 적임자”…청문보고서 채택 촉구 [nbn시사경제] 정혜민 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법무행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하며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촉구했다.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과 김의겸·김기표 민주당 의원은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직무 수행을 가로막을 중대한 결격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민주당 법사위원들은 김 후보자가 청문 과정에서 자료와 사실관계를 토대로 제기된 의혹에 답변했으며, 잘못된 부분은 인정하고 사실과 다른 주장에는 구체적으로 소명했다고 평가했 국회정당 | 정혜민 기자 | 2026-09-16 18:00 [nbn] 오늘 장관 후보 3인 인사청문회…여야, 부동산·청탁 의혹 공방 [nbn] 오늘 장관 후보 3인 인사청문회…여야, 부동산·청탁 의혹 공방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국회는 오늘 이형일 경제부총리,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인사청문회를 동시 개최한다. 야당은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임상 청탁 의혹과 공소취소 모임 활동 전력을 겨누어 공세를 퍼붓고 있으며 여당은 정당한 공익 민원이라며 엄호에 나섰다. 이소영 후보자를 상대로는 부동산 시세 차익 논란과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야권의 집중 추궁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형일 후보자 역시 과천 아파트 장기 미거주 이력이 도마 위에 올랐으며 주요 경제 정책 방향을 두고 치열한 질의가 오가고 있다 국회정당 | 조은영 기자 | 2026-09-15 09:19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 어디로…“AI 재투자·미래위기 대비해야”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 어디로…“AI 재투자·미래위기 대비해야” [nbn시사경제] 이지수 기자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발생한 초과세수를 인공지능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재투자하는 동시에 고령화와 경기변동에 따른 미래 재정위기에 대비하는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지난 27일 ‘초과세수, 미래를 위한 전략적 재정배분과 활용방안’ 정책 토론회를 열고 초과세수의 효율적인 활용과 미래대응기금 운용 방향 등을 논의했다.토론회의 핵심 쟁점은 예상보다 더 걷힌 세수를 어디에, 어떤 기준으로 사용할 것인가에 맞춰졌다.박명호 홍익대학교 교수는 발제를 통해 반도체 호황으로 국회정당 | 이지수 기자 | 2026-08-28 13:20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관련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관련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국회가 신속처리안건인 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 수준으로 대폭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이번 개정에 따라 상임위원회 심사 기간은 기존 180일에서 60일로,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기간은 90일에서 30일로 단축된다. 이와 함께 본회의 부의 이후 거치던 대기 규정도 폐지되어 입법 절차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은 법안 처리의 지연을 막기 위해 이번 개정을 주도한 반면, 국민의힘은 쟁점 법안의 단독 처리를 우려하며 필리버스터로 반대 의사를 표했으나 국회정당 | 조은영 기자 | 2026-08-21 10:56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둘러싼 여야 공방... 형소법 개정안 발의 파장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둘러싼 여야 공방... 형소법 개정안 발의 파장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국회 입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최근 발생한 강력범죄 사건들로 인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고개를 들었으나, 민주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당초의 개혁 기조를 밀어붙이며 소관 상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법안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찰이 가진 보완수사권을 과거 수사지휘권의 변형된 형태로 규정하고, 이를 완전히 근절해 수사권과 기소권을 철저히 분리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에 따라 검사의 직 국회정당 | 조은영 기자 | 2026-07-10 10:23 법사위 문턱 넘은 '3차 상법 개정안'...재계 방어권 무력화 우려 법사위 문턱 넘은 '3차 상법 개정안'...재계 방어권 무력화 우려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회사가 매입한 자기주식을 1년 내에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진행된 이번 표결에서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개정안은 취득한 자사주의 1년 내 소각을 원칙으로 하되, 임직원 보상 등 특정 사유에 대해 이사회 전원 서명과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경우에만 예외를 허용했으며 외국인 투자가 제한된 기업은 3년 안에 처분하도록 규정했다. 법안 통과를 주도한 야당은 유통 주식수 감소가 주당순이익 증가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져 국회정당 | 조은영 기자 | 2026-02-24 09:50 더불어민주당, 12월 3일 민주화운동 기념일 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12월 3일 민주화운동 기념일 제정 추진 [nbn시사경제] 조은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이 12월 3일을 민주화운동 기념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나섰다. 이 날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국민의 평화적 저항으로 극복하며 민주주의를 지킨 의미 있는 날로 평가된다.김병기 원내대표는 2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해 불법 계엄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았지만, 국민이 결단과 저항으로 이를 지켜냈다”며 “이날의 의미를 국가 차원에서 공식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헌정 질서가 흔들릴 위기 속에서도 언론과 양심 있는 군인, 국회가 힘을 모아 민주주의를 수호했다”고 설명 국회정당 | 조은영 기자 | 2025-12-02 11:08 송언석 “방송3법·노란봉투법 강행 시 필리버스터 불가피” 송언석 “방송3법·노란봉투법 강행 시 필리버스터 불가피” [nbn시사경제] 김지연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30일 더불어민주당의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및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단독 처리 움직임에 대해 필리버스터 가능성을 시사했다.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금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많은 사람이 예상하는 대로 (민주당이) 방송3법, 상법개정안, 노란봉투법을 강행으로 단독으로 처리할 경우 우리도 필리버스터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 국회정당 | 김지연 기자 | 2025-07-30 10:52 국민의힘 혁신안 논의, 윤희숙 위원장 불참 논란 속 결론 못 내 국민의힘 혁신안 논의, 윤희숙 위원장 불참 논란 속 결론 못 내 [nbn시사경제] 김지연 기자국민의힘이 23일 혁신안 논의를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뚜렷한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번 의총은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내놓은 인적 쇄신안과 비상계엄 및 탄핵 관련 사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지만, 윤 위원장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일부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했고 혁신 논의가 다시 표류했다.당 지도부는 윤 위원장의 불참으로 혁신안에 대한 본격적인 토론이 무산됐다고 설명했으나, 윤 위원장은 “의총 참석 요청을 받지 않았다”며 반박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저를 국민의힘 의총에 불렀는데 참석하 국회정당 | 김지연 기자 | 2025-07-24 10:16 한동훈 “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 끊어내야…극우세력에 잠식당하면 미래 없어” 한동훈 “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 끊어내야…극우세력에 잠식당하면 미래 없어” [nbn시사경제] 김아림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내며 이를 명확히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가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극단적 유튜버 등 극단주의자들에게 동조하거나, 이들이 상업적으로 만들어내는 공포에 잠식된다면 보수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작년 12월 16일 당대표직에서 축출되던 날, 마지막 메시지로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단호히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며 당시 발언을 상기시켰다.한 전 대표는 국회정당 | 김아림 기자 | 2025-07-17 09:25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