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n시사경제] 김정환 기자
신년 극장가에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할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오는 1월 28일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대화) 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극한의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의 감춰진 진실을 그린다. 밀폐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인물들 간의 치열한 심리전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개봉 당일, 감독과 배우가 함께하는 '완벽한 공조' GV 개봉일인 **1월 28일(수)**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정지소, 이수혁 배우와 진성문 감독이 참석하는 ‘완벽한 공조’ GV가 개최된다. 이번 GV에서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주연 배우들의 소회는 물론, 정교한 서스펜스를 구축한 진성문 감독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것으로 보여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1월 31일~2월 1일, 서울 주요 극장 '무대인사' 릴레이 개봉 첫 주말인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에도 열기는 이어진다. 주말 동안 서울 전역의 주요 극장을 돌며 관객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정지소, 이수혁, 진성문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양한 팬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과 예측 불허의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스터>**는 오는 2026년 1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며, 무대인사와 GV에 관한 자세한 예매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aptindavid@naver.com
nbn 시사경제, nbn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