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960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선출 전북지역 경선(왼쪽부터 이재명 후보, 김두관 후보, 이낙연 후보, 박용진 후보, 추미애 후보) (사진=연합뉴스 캡쳐)▲이재명 경기지사가 이낙연 前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전북지역 순회 경선에서 다시 승리했다. (사진=nbnDB)[내외뉴스통신] 문병철 기자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 광주·전남 이어 9월 26일 전북지역(우석대학교 체육관)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경기도지사)가 2만 2276표를 얻어 득표율 54.55%로 1위에 다시 오르며 2위 이낙연 후보와의 격차를 벌렸다. 이날 전북지역 경선 결과 1위 이재명 후보 54.55%(2만 2276표), 2위 이낙연 후보 38.48%(1만 5715표) , 3위 추미애 후보 5.21%(2127표), 4위 박용진 후보 1.25%(512표), 5위 김두관 후보 0.51%(208표)를 차지했다.누적 합계는 1위 이재명 후보 53.01%(34만 1858표), 2위 이낙연 후보 34.48%(22만 2354표), 3위 추미애 후보 10.60%(6만 8362표), 4위 박용진 후보 1.23%(7946표), 5위 김두관 후보 0.68%(4411표)이며,, 이낙연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격차는 18.53%이다.이날 김두관 후보(현 국회의원)는 대선 경선 후보직 사퇴를 선언했고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낙연 후보는 이날 광주·전남·전북 경선을 토대로 26일 10월 1일 제주, 2일 부산·울산·경남, 3일 인천 경선에서 2차 선거인단(2차 슈퍼위크)까지 집중하며 역전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이재명 후보의 전북 경선에서 승리와 과반 득표율 유지하며 굳히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과연 이낙연 후보의 역전 드라마가 이루어 질지 아니면 이재명 후보의 남은 경선지역 승리로 굳히기가 될지 지켜봐햐 할 관전 포인트다.더불어민주당 경선은 10월 10일 서울에서 3차 슈퍼위크를 진행하며, 최종 후보를 결정하며 과반을 넘지 못하면 결선투표를 실시한다.과연 이낙연 후보의 뚝심이 발휘되며 역전 드라마를 연출할 수 있을지 최대 관전 포인트이며, 후반으로 접어든 더불어민주당 경선은 당원과 국민참여로 관심이 더 집중되고 있다. mbc0327@hamnail.net

정치 | 문병철 기자 | 2021-09-26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