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DL이앤씨·쌍용건설 등 주요 건설사 경력직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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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DL이앤씨·쌍용건설 등 주요 건설사 경력직 공개 채용
  • 권대환 기자
  • 승인 2022.03.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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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n시사경제] 권대환 기자

건설업계가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섰다. 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DL이앤씨(옛 대림산업), 쌍용건설, 신세계건설 등이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 현대건설이 주택설계 분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인테리어 설계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유관 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 DL이앤씨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건축시공, 전기시공, 설비시공, 조경시공), 플랜트(공정설계, 배관설계, 기계설계, 장치설계, 전기설계, 토목설계, 건축설계, HVAC설계, 기계시공, 계전시공, 건축시공, 계약관리, 전략기획, 플랜트IT), 안전관리 등이며 14일까지 DL이앤씨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 관련 업무 유경험자 △관련 전공 및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 안전, 전기, 국내영업 등이며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대학교 이상 해당 분야 전공자 △영어회화 능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근무(출장) 가능자 우대 등이다.

◆ 신세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관리·보건관리, 토목시공, 전기시공, 민간영업, 광고홍보, 사업지원 등이며, 20일까지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학위 소지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보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학사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은 전문학사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 △기술사 자격 소지자 우대 △수질 환경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대우조선해양건설·동원건설산업·현대아산(31일까지), 동일토건·창성건설(20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18일까지), 한국도로공사(17일까지), 범양건영·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3일까지), HDC현대산업개발(11일까지), 태영건설·동부건설·중흥건설·시티건설·금성백조주택·라인건설·정림건축(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nbn 시사경제, nb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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