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후계자되나...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삼총사' 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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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후계자되나...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삼총사' 9일 공개
  • 강상구 기자
  • 승인 2024.03.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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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삼총사' 이달 9일 유튜브에 선공개
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사진캡쳐=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사진캡쳐=서울대공원)

 

[nbn시사경제] 강상구 기자

서울대공원이 푸바오의 뒤를 이을 이른바 '레서판다 삼총사'의 근황을 유튜브로 공개한다.

내일인 9일부터 유튜브 채널 서울대공원 TV를 통해 지난 11월 일본과 캐나다에서 온 레서판다 삼총사(리안, 세이, 라비)의 근황이 선공개된다.

영상에서는 까탈스러운 입맛으로 대나무 수종을 가려먹는 '미식가'의 면모를 보이는 레서판다부터 일본 팬이 보내온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등의 재미난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에버랜드가 '푸바오'를 통해 효과를 톡톡히 누렸던 것이 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애버랜드의 마스코트로 큰 인기를 얻은 대한민국 최초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판다 '푸바오'가 중국의 판다 소유권 정책으로 인해 중국으로 반환되며 많은 팬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아울러 서울대공원의 레서판다들이 푸바오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kdtkd205@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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