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4년 5개월째, 朴대통령 석방 민심 외면...'심판의 날' 맞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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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4년 5개월째, 朴대통령 석방 민심 외면...'심판의 날' 맞을 것”
  • 원종성 기자
  • 승인 2021.08.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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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사진=nbnDB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사진=nbnDB

[nbn시사경제] 원종성 기자 

"4년 5개월...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악랄한 정치 보복, 인권 탄압을 중단하라"

광복 76주년, 건국 73주년을 맞는 8월 15일,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은 국민의 민심을 외면하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악랄한 정치보복을 강행하고 있는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 척결을 선언했다. 

조원진 대표는 15일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복 76주년, 건국 73주년 기념식에서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이 결국 국민의 민심을 외면하고 마지막 기회를 날렸다”며 “8.15 박근혜 대통령 석방 민심을 거부하고, 깨끗한 국민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과 인권탄압을 강행하는 문재인 정권은 결국 국민 심판의 날을 맞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지난 4년 5개월 동안 자행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악랄한 정치보복은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고 반역의 좌파독재였다”면서 “아무리 거짓촛불이 조작과 선동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도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한 국민의 투쟁과 함성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가짜뉴스, 김경수 댓글 공작, 조국 사태, 문재인 특보단 간첩단 사건, 언론 장악, 북한 퍼주기를 보면 문재인 정권은 정통성이 없는 쿠데타 정권임을 알 수 있다"며 “우리공화당은 오늘부터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 척결을 위한 무기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유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에 의해 엄청난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좌파 독재정권의 체제전복 시도에 눈 감고 있는 국민의힘은 더이상 보수정당이 아니라 해체의 대상이다"며 “우리공화당이 애국 국민과 함께 더욱 강력하고 힘찬 투쟁을 전개하여 자유대한민국을 반드시 친북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으로부터 지키고 자유혁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원진 대표는 15일 13시, 육영수 여사 추모 제47주기를 맞아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내외 묘역 참배 후, 박근혜 대통령이 치료를 받고 있는 서울 성모병원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악랄한 정치 보복, 인권 탄압을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kyma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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